이곳의 용도는...

주인장 이름은 Teva라고 쓰고 티바 라고 읽습니다만, 테바도 좋습니다.
게임쪽에서는 나키아 로 불리기도 합니다.
한글로 닉네임 쓸까 하다가 요즘 비슷한 이름의 분을 봐서 더 헷갈릴까봐 그냥 두고 있습니다. ;;;

MSN은 yj_intotheblue(a)hotmail.com 입니다.
가운데 (a)를 @로 바꿔주시면 됩니다.
추가하실땐 미리 살짝 언급 부탁드려요.

본가는 이 쪽 입니다.
http://www.dimblue.com
이곳으로 오십시오. ^^

.... 였는데 요즘은 이쪽을 더 애용하고, 이쪽으로 이사올지도 모릅니다.
혹시 포스팅에 뭔가 얘기하기 애매하신 분들은 여기에 남겨주세요. ^^

요즘 , 특히 츠루노타케시 모드 1000% 발동중입니다.

괜히 한 번 고쳐봤습니다.

by Teva | 2009/12/31 23:59 | notice | 덧글(38)

080907

어젠가 그젠가 알바 끝나고 돌아오다가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었는데 우연히 숫자가 맞아서 찍었습니다. 이왕이면 소수점까지 맞추고 싶었습니다만, 그건 무리라서 그냥 저 상태로 찍었어요.

일주일째 쉬는 날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. 내일도 일하고, 모레는 10시간 풀로 일하고 그 다음에 겨우 쉬게 됩니가. 그 다음날 또 10시간 꽉 채워서 일하고 그 다음날 쉰 다음에 또 일하고... 같이 일하는 애 중 하나가 차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이렇게됐네요. ;;;

저희 가게 사장님이 LA 근처에도 가게를 하나 열었다고 합니다. 그건 여기랑 같은 이름은 아니고 아는 분과 공동으로 돈을 대신 것 같은데, 거기 메뉴를 보니까 카라아게를 (Garake) 라고 써놨더군요. 차라리 어떤 가게처럼 Chicken Tempura(이것도 맞진 않지만)로 쓰던지 하지 왜 모르는 일어를 쓰시다가 저렇게 썼는지 모르겠네요. ;;; 오늘 잠시 오셨을때 알려드리긴 했는데, 고칠지는 모르겠습니다. USC라는 꽤나 큰 학교 옆에 있는 가게라 학생들이 많이 온다는데 일어 할 줄 아는 학생은 저거 눈치채겠죠 ;;;

테가키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 그런데 그 전에 사실 테가키블로그에 대해서는 얘기하지도 않았는데, 모님과 같은 날 시작했습니다. 이건 운명이다!!! 결혼하자!!! 뭐 이런 얘기도... <-

아직 제대로 쓸 줄 몰라서 공개는 부끄럽고, 조금 그림이 쌓이면 옆에 링크에 살짝 추가하던지 하겠습니다. 그림이 쌓일 리 없으니까 공개는 멀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! 정답입니다. (퍽) 뭐 그것도 있지만 테가키나 픽시브쪽은 일본쪽 닉을 쓰기 때문에 티바 가 아니라서요. 티바를 쓸까 하다가 발음이랄까 복잡한게 싫어서 다른 이름으로 했습니다. 사실 그 이름으로 이쪽도 통일할까 생각하고도 있지만... 웹초기부터 알던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자주 닉을 바꾸는거냐 하실까봐 말이죠. ;;; 고민중입니다.

사이는 브러쉬 관련 튜토리얼을 발견해서 이것 저것 실험해보고 있는데, 어디 테가키 튜토리얼은 없나요. ㅠ.ㅠ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ㅠ.ㅠ

마지막으로, 타라님이 제 단점이라고 찝어주신 부분의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. ^^

치킨라면 어레인지 버전입니다.

by Teva | 2008/09/07 15:23 | murmur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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